라오스 여행 코스와 경비 가이드


물가가 저렴한 해외여행지를 찾고 계시다면 라오스를 추천드려요. 동남아에서도 물가가 가장 낮은 편에 속해서 하루 경비가 3-7만원이면 충분하거든요.

인천에서 비엔티안까지 왕복 항공권이 50-60만원대이고, 4박 5일 자유여행이 기본 일정이에요. 루앙프라방은 라오스의 옛 수도인데,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름다운 도시예요.

꽝시 폭포는 에메랄드빛 물이 정말 예쁜 곳인데 입장료가 약 1,800원밖에 안 해요. 새벽에 볼 수 있는 탁발 행렬도 라오스만의 독특한 경험이고요.

방비엥은 블루라군이라는 자연 수영장이 유명한데, 튜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아요. 비엔티안에서는 독립기념문 파투사이나 탓루앙 사원을 구경하실 수 있지요. 여유롭고 평화로운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곳이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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